2011년 01월 19일
같이 골라 보아요~
가만 신발장은 보니.. 어머 앵클부츠가 없네~
자 적당한 것을 찾아볼까
기본조건은 일단 7cm 이상 10cm 미만의 힐
색상은 블랙
가격은 싸게싸게싸게..ㅋ
가장 중요한 디자인은
전 종아리 윗부부분이 튼실한 관계로(종아리의 내
부츠스러우면서도 최대한 복숭아 뼈가 많이 나와야 해요
(이 조건을 만족시키는건 "부티" 인데...왠지 부티는 디자인이 넘 단정하게 느껴져서..)
그렇게 해서 내사랑 인터넷쇼핑을 통해서 두개의 후보를 골랐습니다!
근데 여기서 결정을 못하겠어요...ㅠㅠ
왜냐면 둘다 후기가 하나도 올라와 있지 않아요!
개인쇼핑몰도 아니고 오픈마켓에 등록되어 있는데 후기가 없다니...
제 눈이 그렇게 이상한가요??
자 그런의미에서 우리 같이 골라볼까요?
(사실 이런건 오프라인에서 신어보며 바로 답이 나올텐데...)
1번
발목부분이 약간 비스듬이 처리된것이 맘에 들고(왠지 더 다리가 날씬해보일 것 같다는 착각?)
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도 지퍼가 있어 넘 심심하지 않고
뾰족한 코라인 신발이 별로 없는데 이건 뾰쪽하니 구색(?)도 맞을것 같다는 이유입니다.

다른색상이 디자인이 더 자세히 나와있으니 보시지요^^

2번
사실 1번과 비슷한데 1번보다는 조금 더 디테일이 더해졌다고나 할까요?
그리고 길이도 조금 길어 복숭아 뼈보다는 좀더 올라올듯...합니다.
1번 앞코가 아주 뾰족한데 비하여 이건 살짝 덜 뾰족해서 마음의 안정을(응?) 주는 디자인..
그리고 가장큰 장점은 1번보다 1만5천원 정도가 더 싸다는거..

만약 반대로 2번이 더 비쌌다면 망설이지 않고 1번으로 결정했을것 같은데(=1번이 51 대 49로 더 맘에 들거든요)
가격이 변수로 작용하네요
자 마음껏 의견을 내 보시면 참고하겠습니다.
만에하나 이 두신발 중 하나라도 구매하신 분이 있다면(과연 확률이???) 생생한 후기도...좀..ㅋ
# by | 2011/01/19 15:48 | 나는오늘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

